스타트업기사

엔슬파트너스, 모태펀드 '2018년 개인투자조합 출자사업' 운영사 선정

  • 강상규 소장
  • 2018.07.31 13:23

중소벤처기업부 6호 액셀러레이터인 엔슬파트너스는 한국벤처투자(모태펀드)의 ‘2018년 개인투자조합 출자사업’ 운영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모태펀드 출자 개인투자조합은 전문엔젤, 신기술창업전문회사, 액셀러레이터 등이 운용할 수 있으며, 투자기간 내 결성총액의 60%이상을 3년 미만 창업초기기업에게 투자 해야 한다.

이번에 선정된 운용사들은 오는 9월 말까지 펀드를 조성해 최소 302억2000만원의 개인투자조합을 운영할 계획으로 엔슬파트너스는 '엔슬청년창업펀드' 개인투자조합을 결성해 스타트업투자에 나설 예정이다.

엔슬파트너스 임수택 대표펀드매니저는 "이번 엔슬청년창업펀드 조성으로 창업 육성에 또 하나의 추진 동력을 마련하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엔슬파트너스는 2017년부터 중소벤처기업부의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3년 이상 된 창업기업을 육성하고, 투자 등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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