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탐방

엔슬파트너스, 1차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 2단계 발표평가 진행

  • 조성은 기자|
  • 2017.06.15 14:03

중소기업청 액셀러레이터 6호 엔슬파트너스는 지난 7~8일 2017년 1차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에 지원한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2단계 발표평가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은 3~7년차 스타트업(초기벤처기업)들의 시장진입 및 성장 촉진을 지원하기 위한 중기청 맞춤형 창업지원 프로그램이다.

올해 1차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엔 총 42개 기업이 지원해 1단계 B2C(시장·고객만족도) 평가와 B2B(전문가) 평가를 거쳐 총 22개 기업이 2단계 발표평가에 올라왔다.

2단계 발표평가에선 최종 15개 창업기업이 선발될 예정이다. 최종 선발 결과는 6월말 창업진흥원을 통해 발표된다.

선발된 스타트업들은 최대 5천만원의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고 사업모델(BM) 혁신과 아이템 검증 및 보강, 시장전문가 멘토링, 판로 개척, 글로벌 시장 진출, 투자유치 등의 지원도 받을 수 있다.

한편, 엔슬파트너스는 올해 2차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을 통한 창업기업 선발은 9월에 있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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