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째깍악어, 돌봄교육 콘텐츠 플랫폼으로 서비스 확장

  • 조성은 기자
  • 2018.03.29 12:55

시간제 놀이시터 '째깍악어'(대표 김희정)는 29일 정부의 누리과정 확대시행에 맞춰 '돌봄교육 콘텐츠 플랫폼'으로 서비스를 확장했다고 밝혔다.

째깍악어는 서비스 론칭이래 신원확인, 인적성 검사, 성범죄 및 아동학대 관련 범죄 조회 등을 거친 검증된 전문 보육교사와 대학생으로 구성된 돌봄 선생님의 안전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며 영유아 및 초등학생 자녀를 키우는 부모들의 돌봄 조력자 역할을 수행해 왔다.

돌봄 서비스 만족도 5점 만점에 4.86점을 기록하는 등 높은 서비스 만족도를 기반으로 입지를 다진 째깍악어는 이달 29일부터 기존 돌봄 매칭 서비스에 이어 돌봄교육 콘텐츠 서비스도 추가로 제공한다.

앞으로 째깍악어의 아이돌봄 서비스를 신청하면 세광음악출판사 스마트8, 대교 눈높이 아티맘, 키두의 직업체험 롤박스 등 국내외 어린이 교육 전문회사들의 돌봄교육 콘텐츠도 함께 진행할 수 있다.

부모님이 째깍악어 앱에서 돌봄을 신청할 때 아이의 취미, 관심사, 성향에 맞는 콘텐츠를 선택·주문하면, 돌봄 선생님이 선택사항을 참고해 돌봄을 진행한다.

째깍악어의 김희정 대표는 "놀이와 함께 자연스러운 교육활동이 가능하다는 것이 돌봄교육 콘텐츠의 장점"이라며 "지속적으로 양질의 돌봄교육 콘텐츠를 소개해 교육에 대한 학부모들의 부담을 덜어주고, 아이들이 행복하게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서비스 확장을 결심했다"고 서비스 확장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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