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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엔티테크 전화성 대표, '2018 코리아 푸드컵' 사전설명회 특별 강연 진행

  • 조성은 기자
  • 2018.03.27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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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엔티테크의 전화성 대표가 지난 26일 2018 코리아 푸드컵 사전설명회에서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사진제공=씨엔티테크
외식 주문 중개 플랫폼 전문 기업 씨엔티테크(대표 전화성)는 지난 26일 씨엔티테크의 전화성 대표가 2018 코리아 푸드컵 사전설명회에서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2018 코리아 푸드컵은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와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이 외식·식품 분야에 ICT 등 첨단 기술을 접목한 푸드테크 분야의 예비창업자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기획한 푸드테크 스타트업 공모전이다.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한 상위 4개의 스타트업은 푸드테크 전문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인 '전화성의 어드벤처 11기'의 멘티기업이 돼 1:1 멘토링 및 네트워킹 지원, 초기 시장 진입을 위한 국내외 수요연계 프로그램을 지원받을 수 있다.

이날 사전설명회에서 씨엔티테크의 전화성 대표는 푸드테크 신(新)트렌드에 대한 8개 주제 (△미래 식량냔을 해결할 대체 음식 개발 △푸드테크+인공지능+사물인터넷 △푸드테크+로봇 △푸드테크+3D프린팅 기술 △레스토랑 자동화 △푸드테크+VR+인공지능(AI) △푸드테크+NEXT O2O △푸드테크 식자재 유통 시장 트렌드)로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

또한 푸드테크 스타트업인 알파랩(alpha.lab)의 방수준 대표, 그리드잇의 이문주 대표 등이 패널로 참석해 새로운 푸드테크 기술로 프랜차이즈 업계에 뛰어드는 방법, 푸드 미디어 시장 개척 전략, 푸드테크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 등을 주제로 토크콘서트를 이어갔다.

씨엔티테크의 전화성 대표는 "이번 2018 코리아 푸드컵 공모전을 통해 스타트업들이 사업 고도화 방안을 마련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혁신을 만들어가는 전도 유망한 푸드테크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국내 푸드테크 플랫폼에서 97%라는 독점적인 시장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는 씨엔티테크는 지난 2014년 K-Global SW 전문 창업기획사로 선정된 이후 지금까지 매번 정보통신산업진흥원로부터 액셀러레이터 자격을 부여받아 5년째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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