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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T스터디센터 대전 송촌센터, 28일부터 멘토링 시작

  • 조성은 기자
  • 2018.01.26 14:34

씨엔티테크(대표 전화성)는 자사의 프리미엄 독서실 브랜드 'CNT스터디센터' 대전 송촌센터가 오는 28일부터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분기별 1회 진행으로 기획된 이번 멘토링 프로그램은 카이스트와 충남대학교 졸업생으로 구성된 멘토들이 대전송촌센터 인근의 동춘당 공원에서 함께 산책을 하며 진행된다.

진학·취업 등 진로탐색에 대한 상담은 물론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 등을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카이스트와 충남대학교 입학을 희망하는 예비 고3 학습자들에게는 멘토와의 상호교류를 통해 효율적인 학습법를 배우고 동기부여를 받아 스스로 진학 목표를 설정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센터 측은 기대하고 있다.

씨엔티테크의 전화성 대표는 "대전 송촌센터 학습자들이 이번 산책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학습 계획을 수립하고, 소질과 적성을 개발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학습자들이 시행착오를 줄이고 효과적으로 학습 완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CNT스터디센터 대전 송촌센터 학습자라면 누구나 멘토링 프로그램 신청이 가능하며 선착순 15명에게 최종 기회가 제공된다. CNT스터디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가능하며 멘토링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모든 학습자에게는 3만원 상당의 외식상품권을 지급할 계획이다.

지난 21일 동춘당 공원과 선비마을 아파트 인근에 오픈한 CNT스터디센터 대전 송촌센터는 대전시내 독서실 중 단일층 최대 규모의 독서실로, 총 면적만 약 530㎡(약 160평)에 달한다. 공부와 휴식에 관련된 모든 것을 한 공간에서 해결할 수 있는 원스톱 학습·휴식공간이라는 강점으로
CNT스터디센터 랜드마크형 독서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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