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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엔티테크, '전화성의 어드벤처' 10기 데모데이 개최

  • 조성은 기자
  • 2017.12.05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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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씨엔티테크
국내 외식 주문 중개 플랫폼 씨엔티테크(대표 전화성)의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인 '전화성의 어드벤처' 10기 데모데이가 오는 7일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열린다.

이 행사에는 씨엔티테크가 올 하반기 전화성의 어드벤처 10기 프로그램을 통해 발굴한 8개 스타트업 중 △Tricubics △Appromobile △쇼비 △달리셔스 △Custom H △혼밥인의 만찬 등 6개의 스타트업이 참석해 비전과 성장과정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진다.

전화성 대표는 "앞으로도 유망한 스타트업을 꾸준히 지원해 씨엔티테크와 스타트업 모두가 윈윈(win-win)하는 혁신을 도모해 나갈 것"이라며 이 행사에 대한 기대감을 밝혔다.

2014년 K-Global 소프트웨어(SW) 전문 창업기획사로 선정된 씨엔티테크는 이후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으로부터 지속적으로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의 우수함을 인정받아 글로벌 액셀러레이터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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