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기사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 3개 민간운용사 연합 워크숍 개최

  • 조성은 기자
  • 2017.09.06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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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일 서울창업허브에서 열린 중소벤처기업부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 3개 민간운용사 연합 워크숍에서 빅뱅엔젤스 황병선 대표가 스타트업 관계자들에게 해당 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사진제공=빅뱅엔젤스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는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의 민간 운용사인 빅뱅엔젤스, 엔슬파트너스, 액트너랩이 지난 1일 서울창업허브에서 해당 사업에 참여하는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연합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에 참여하는 70여 개의 스타트업 관계자들이 참석해 주관기관, 스타트업에 있어 필요한 회계교육 및 기업가정신 등에 대한 강연을 들었다.

중기부의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은 총 4개 분야(사업화지원 분야, 4차산업혁명 분야, 중견기업 연계 성장지원 분야, 후속연계 지원분야)에 대한 패키지형 지원사업으로, 설립한 지 만 3~7년 사이의 스타트업들이 사업을 추진할 때 겪는 '데스밸리'(Death Valley) 극복을 도와주고 창업도약 자금과 교육을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빅뱅엔젤스 황병선 대표는 "이번 연합 워크숍은 3개의 민간 운용사들이 서로 협력해 각 기관의 스타트업들을 한 자리에 모아 네트워킹을 할 수 있도록 특별히 자리를 마련한 것"라며 앞으로 스타트업 커뮤니티 형성을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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