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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마켓 크몽, 앱 통화 상담서비스 제공

  • 조성은 기자
  • 2018.02.10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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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서비스마켓 크몽이 '앱 통화 상담서비스'를 도입했다./사진제공=크몽
국내 최대 서비스마켓 크몽(대표 박현호)이 2018년 1월 서비스마켓 최초로 어플리케이션을 통한 전화상담 방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크몽의 '앱 통화 상담서비스'는 고객이 크몽 어플리케이션에서 직접 전문가(크몽 서비스 판매자)와 전화로 상담을 할 수 있는 서비스로, 크몽 사이트 내 '상담&컨설팅' 카테고리에 우선 적용돼 시행되고 있다.

크몽의 박현호 대표는 "고객이 개인 연락처, 메신저 아이디 등을 노출하는 부담을 져야했던 기존 상담서비스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앱 통화 상담서비스를 도입하게 됐다"고 전했다.

지난 2012년 설립된 크몽은 디자인, IT, 마케팅, 상담&컨설팅 등의 다양한 무형의 서비스를 거래하는 온라인플랫폼이다. 올해 1월 초 누적거래액 300억원을 돌파하며 서비스마켓 1위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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