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회 청년기업가대회 본선 통과 9팀 선정 2015.08.19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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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유정수 디자이너
대한민국 청년 창업의 등용문인 제5회 청년기업가대회 본선 통과 9개팀이 확정됐습니다.

이들은 △Team Yper △3CLAPS △컷앤컬 △윈윈쿡 △얼티즌 △브링프라이스 △웹드라마박스 △핫츠고 △쥬만지 등 입니다.

고영하 엔젤투자협회 회장 등 심사위원 14명이 10분 분량의 프리젠테이션(PT) 동영상과 7장의 슬라이드를 바탕으로 선정했습니다.

본선 통과팀에게는 기업가정신재단 창업지원금 100만원을 추가로 수여합니다. 이번 대회에 공동 주최기관으로 참여하고 있는 국내외 유명 액셀러레이터로부터 멘토링을 받을 수 있는 혜택도 부여합니다. 이들은 벤처포트(대표 유청연), 씨엔티테크(대표 전화성), 코이스라 시드 파트너스(대표 박대진), 사이버에이전트 벤처즈 코리아(대표 에비하라 히데유키), 더 네스트 앤 컴퍼니(대표 홍상민) 등입니다.

총 10회에 걸쳐 국내 최고의 엔젤투자자와 만나 직접 교류할 수 있는 '엔젤투자자 네트워킹 데이'도 계속 제공됩니다. 네트워킹 데이는 오는 20일부터 남은 5주간 주1회씩 서울 광화문 드림엔터에서 재개됩니다.

오는 9월23일로 예정된 결선 심사에는 14명의 심사위원 앞에서 진행하는 PT를 거쳐 최대 2팀이 선발됩니다. 결선 진출팀에게는 공동주최 5개 액셀러레이터 등이 수여하는 최고 600만원의 특별상이 수여됩니다. 최종 선발팀은 기업가정신재단으로부터 최대 5000만원, 결선 진출팀은 대회 수상 여부와 상관없이 공동주최기관으로부터 최고 4억 원의 투자를 받을 수 있습니다.

◇최종 심사 안내
-심사방법: PT 및 질의응답
-일시: 9월23일(수)
-문의: 머니투데이 미래연구소 02-724-0912 또는 mtsqkang3@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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