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회 청년기업가대회 예선 통과 15팀 선정 2015.07.02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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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유정수 디자이너
지난 4년 간 스타일쉐어, VCNC(비트윈), 센텐스, 온누리 DMC 등 스타급 벤처를 배출하며 청년창업의 등용문으로 자리매김한 청년기업가대회가 2015년을 빛낼 새로운 청년벤처 후보를 선정했습니다.

머니투데이와 기업가정신재단(이사장 곽수근 교수), 벤처포트 외 4개의 액셀러레이터 및 벤처캐피탈이 공동주최기관으로 참여한 제5회 청년기업가대회에서는 총 15개팀이 예선을 통과했습니다.

이들은 △Team Yper △3CLAPS △컷앤컬 △윈윈쿡 △APP&YOU △얼티즌 △브링프라이스 △놀고테크 △웹드라마박스 △앱스미스 △핫츠고 △쥬만지 △ N Plus One △UnrealPark △바디온 등입니다.

심사는 고영하 한국엔젤투자협회 회장 등 국내 최고의 엔젤투자자 및 창업멘토 15명이 각 팀의 회사, 제품·서비스 소개, 비즈니스모델, 주요 팀원 정보 등을 바탕으로 이뤄졌습니다.

예선 통과팀에게는 청년 창업의 노력과 도전을 보상하는 차원에서 창업준비금 50만원을 지원합니다. 또한 이번 대회에 공동 주최자로 참여하고 있는 국내외 유명 액셀러레이터로부터 멘토링을 받을 수 있는 혜택도 부여합니다. 이들은 벤처포트(대표 유청연), 씨엔티테크(대표 전화성), 코이스라 시드 파트너스(대표 박대진), 사이버에이전트 벤처즈 코리아(대표 에비하라 히데유키), 더 네스트 앤 컴퍼니(대표 홍상민) 등입니다.

성공한 청년 벤처인 전화성 씨엔티테크 대표가 운영하는 '전화성의 어드벤처'와 옐로모바일 투자 등 경험 많은 VC 출신 유청연 대표의 벤처포트, 폭넓은 실리콘밸리 네트워크를 보유한 홍상민 대표가 새롭게 출범한 더 네스트 앤 컴퍼니로부터 무료 멘토링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일본계 VC인 사이버에이전트 벤처즈 코리아와 한-이스라엘 합작 액설러레이터 코이스라 시드 파트너스의 VC 및 멘토들과 직접 교류할 기회도 제공합니다. 미래창조과학부 산하 K-ICT 창업멘토링센터에서 실용적인 멘토링을 받을 기회도 열려 있습니다.

엔젤투자자와의 네트워킹 자리도 준비돼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추후 공지할 예정입니다.

예선 통과팀은 다음달 중 2차 온라인 동영상 심사(엘리베이터 피치)를 받습니다.

◇2차 심사 안내
-심사방법: 온라인 동영상 심사(엘리베이터 피치)
-마감일: 8월 중순(자세한 일정은 추후 공지)
-문의: 머니투데이 미래연구소 02-724-0912 또는 mtsqkang3@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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