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회 청년기업가대회, 2015년 빛낼 청년벤처 발굴합니다 2015.04.30 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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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10억원을 투자받을 수 있을 정도로 실력이 뛰어나다"

지난해 머니투데이가 개최한 4회 청년기업가대회에 대한 고영하 한국엔젤투자협회 회장 등 13명 심사위원들의 총 심사평 입니다. 실제로 지난 대회 우승자인 모바일 개인화 광고 기업 온누리 DMC는 대회 참가 이후 보광창투 등으로부터 20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또한 대회 결선 진출 13개팀 가운데 4개팀이 미국 실리콘밸리와 일본 도쿄에서 열린 해외 데모데이 진출권을 얻어 해외 투자자들 앞에서 IR의 기회를 얻었습니다.

지난 4년 간 스타일쉐어, VCNC(비트윈), 센텐스, 온누리 DMC 등 스타급 벤처를 배출하며 청년창업의 등용문으로 자리매김한 청년기업가대회가 2015년을 빛낼 새로운 청년벤처를 발굴합니다.

이번 대회는 머니투데이가 벤처포트(대표 유청연), 씨엔티테크(대표 전화성), 코이스라 시드 파트너스(대표 박대진), 사이버에이전트 벤처즈 코리아(대표 에비하라 히테유키), 더 네스트 앤 컴퍼니(대표 홍상민) 등 국내외 유수의 액셀러레이터 및 VC와 손잡고 창업 성공을 꿈꾸는 청년들에게 더욱 풍성한 혜택과 기회를 제공합니다.

최종 선정 팀은 기업가정신재단(이사장 곽수근)으로부터 최고 5000만원의 투자를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대회 수상 여부와 상관없이 공동주최기관으로부터 최고 4억 원의 투자를 받을 수 있습니다.

예선통과 최대 30팀과 본선 진출 최대 10팀에게는 기업가정신재단 창업준비금 총 2500만원이 지급되며 특히 결선 진출팀에게는 공동주최 5개 액셀러레이터 등이 수여하는 최고 600만원의 특별상이 주어집니다.

이에 더해 국내외 유명 액셀러레이터와 미래창조과학부 산하 K-ICT 멘토링센터 멘토들로부터 실용적인 창업멘토링을 받을 기회도 열려 있습니다. 성공한 청년벤처인 전화성 씨엔티테크 대표가 운영하는 '전화성의 어드밴처'와 '옐로모바일' 투자 등 경험 많은 VC 출신 유청연 대표의 벤처포트, 폭넓은 실리콘밸리 네트워크를 보유한 홍상민 대표가 새롭게 출범한 더 네스트 앤 컴퍼니로부터 무료 멘토링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일본계 VC인 사이버에이전트 벤처즈 코리아와 한-이스라엘 합작 액설러레이터 코이스라 시드 파트너스의 VC 및 멘토들과 직접 교류할 기회도 제공돼 글로벌 벤처를 꿈꾸는 창업가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여기에 미래창조과학부 산하 K-ICT 본투글로벌센터로부터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무료 컨설팅을 받을 기회도 주어 집니다.

대회 참가 신청은 오는 6월28일 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기업가정신재단 홈페이지(www.efkorea.kr)를 통해 지원할 수 있습니다.

국내외 유수의 액셀러레이터 및 VC들에게 사업 아이템을 평가 받고 성공한 선배 벤처인들과 직접 교류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가 마련된 5회 청년기업가대회에 적극 지원하시길 바랍니다.

5회 청년기업가대회
◇주최: 기업가정신재단, 벤처포트, 씨엔티테크, 코이스라 시드 파트너스(KSP), 사이버에이전트 벤처즈 코리아(CAV 코리아), 더 네스트 앤 컴퍼니
◇주관: 머니투데이
◇후원: K-ICT 멘토링센터, K-ICT 본투글로벌센터
◇일정: 예선마감 6월21일, 본선 8월 초, 결선 9월 중순
◇신청: 기업가정신재단 홈페이지(www.efkorea.kr)
◇문의: 머니투데이 미래연구소 (02-724-0912 혹은 mtsqkang3@mt.co.kr)
◇신청마감: 6월 28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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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유정수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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