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젤평가단 11명, 스타 벤처 찾아 대구 간다 2014.10.27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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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하 엔젤투자협회 회장(윗줄 왼쪽부터), 이경만 마젤란기술투자 벤처포트 센터장, 조영 퓨처플레이 매니저, 이범준 네오플럭스 부장(아랫줄 왼쪽부터), 김현준 한빛인베스트먼트 팀장, 천태철 카이트창업가재단 투자팀장
대구 경북 지역 유망 벤처기업 발굴의 장인 2014 '창조 벤처스타 데모데이-대구 경북'에 국내 최고의 엔젤투자자 및 성공한 선배 벤처인 11명이 엔젤평가단으로 참여, 대구 경북 지역의 스타 벤처 발굴에 나섭니다.

한국 벤처업계의 대부 고영하 엔젤투자협회 회장을 비롯, 우리나라 대표 엔젤투자사인 마젤란기술투자 벤처포트의 이경만 센터장, 퓨처플레이의 조영 매니저, 네오플럭스의 이범준 부장, 한빛인베스트먼트의 김현준 팀장, 카이트창업가재단의 천태철 투자팀장, 동문파트너스의 임완 파트너, 김경웅 대경ACI엔젤클럽 회장 등이 평가위원으로 나서 지역 내 유망 벤처를 발굴합니다.

특히 퓨처플레이 등은 중소기업청 '이스라엘식 기술창업 프로그램' 운영사로 이들 전문엔젤투자사를 통해 향후 최대 10억원까지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 한국에서 활동하며 국내 스타트업에 투자하고 있는 외국계 VC(벤처캐피탈)인 소프트뱅크벤처스 코리아의 김남현 심사역, 스톤브릿지캐피탈의 손호준 심사역도 평가위원으로 참여합니다.

성공한 선배 벤처인으로서 후배 스타트업 양성을 위한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전화성의 어드벤처'를 운영중인 전화성 씨엔티테크 대표도 평가위원으로 참여해 대구 경북 지역 스타트업들에게 성공 노하우 전합니다.

국내 최고의 엔젤투자자로부터 사업성을 평가받고 성공한 선배 벤처인 및 멘토로부터 엑셀러레이팅과 멘토링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 '창조 벤처스타 데모데이-경북 경북'에 많은 관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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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완 동문파트너스 파트너(윗줄 왼쪽부터), 김남현 소프트뱅크벤처스 코리아 심사역, 손호준 스톤브릿지캐피탈 심사역, 김경웅 대경ACI엔젤클럽 회장(아랫줄 왼쪽부터), 전화성 씨엔티테크 대표

창조 벤처스타 데모데이-대구 경북
◇일시: 11월5일 오후 1시
◇장소: 대구 노보텔 앰버서더 호텔 샴페인홀
◇주최: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대경ICT산업협회,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
◇주관: 기업가정신재단
◇후원: 벤처1세대멘토링센터, 머니투데이
◇문의: 기업가정신재단 사무국 전화 (02) 724-0912, 이메일 mtsqkang3@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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