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회 청년차업가대회', 2016년 스타 벤처 발굴합니다 청년 창업의 최고 등용문... 7월29일 마감

제6회 청년 기업가 대회아이디어와 도전정신으로 똘똘 뭉친 청년들이 스타트업을 통해 세상을 바꾸고 있습니다. P2P(개인 대 개인) 금융과 크라우드펀딩 등 전통 금융분야에 IT(정보기술)을 접목한 '핀테크'라는 새로운 시장을 만들어내기도, 에어비앤비나 우버처럼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연결한 O2O 서비스를 만들어 내 틈새 시장을 발굴해내기도 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지난 3월 성남 판교 '스타트업 캠퍼스' 개소식에 참석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과 혁신을 통해 스스로 새로운 가치와 일자리를 만들어 내길 희망한다"며 기업가정신을 독려하기도 했습니다. 스타트업이 정체된 한국 경제의 새로운 돌파구로도 꼽히고 있습니다.

지난 5년간 유망한 스타트업을 발굴, 스타급 벤처를 발굴하며 청년 창업의 등용문으로 자리매김한 청년기업가대회가 2016년 새로운 도전에 나선 청년벤처를 발굴합니다.

이번 대회는 머니투데이가 씨엔티테크(대표 전화성), 코이스라 시드 파트너스(대표 박대진), 더 네스트 앤 컴퍼니(대표 홍상민), 엔슬(ENSL)협동조합(배영효 이사장) 등 국내외 유수 액셀러레이터, VC 등과 손잡고 창업 성공을 꿈꾸는 청년들에게 더욱 풍성한 혜택과 기회를 제공합니다.

최종 선정 팀은 기업가정신재단(이사장 곽수근)으로부터 최고 5000만원의 투자를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대회 수상 여부와 상관없이 공동주최기관으로부터 투자 유치 기회도 얻을 수 있습니다.

예선통과 최대 30팀과 본선 진출 최대 10팀에게는 기업가정신재단 창업준비금 총 2500만원이 지급되며 특히 결선 진출팀에게는 공동주최 4개 기관이 수여하는 최고 500만원의 특별상이 주어집니다.

특히 미래창조과학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선정한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운영사인 씨엔티테크는 이번 청년기업가대회를 통해 지원 스타트업을 모집합니다. 씨엔티테크는 최대 8팀에 총 1억5000만원을 투자할 계획이며 중국, 동남아 거점 현지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지원 기회도 제공합니다. 씨엔티테크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스타트업은 7월 초까지 기업가정신재단 홈페이지(www.efkorea.kr)에서 신청하면 됩니다.

이에 더해 국내외 유명 액셀러레이터로부터 실용적인 창업멘토링을 받을 기회도 열려 있습니다. 폭넓은 실리콘밸리 네트워크를 보유한 홍상민 대표가 운영하는 더 네스트 앤 컴퍼니로부터 멘토링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한-이스라엘 합작 액설러레이터 코이스라 시드 파트너스의 VC와 멘토들과 직접 교류할 기회도 제공돼 글로벌 벤처를 꿈꾸는 창업가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전·현직 대기업 임원 39명이 지난해 결성한 엔젤클럽 엔슬로부터 값진 노하우와 경험도 전수받을 수 있습니다.

대회 참가 신청은 오는 7월29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기업가정신재단 홈페이지(www.efkorea.kr)에서 지원할 수 있습니다.

국내외 유수의 액셀러레이와 VC들에게 사업 아이템을 평가 받고 성공한 선배 벤처인들과 직접 교류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가 마련된 6회 청년기업가대회에 적극 신청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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